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사이클 남자 단체 추발, 동메달 수확…3-4위전서 홍콩 제압
뉴스1
업데이트
2023-09-28 08:32
2023년 9월 28일 08시 32분
입력
2023-09-27 17:35
2023년 9월 27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이클 대표팀의 민경호. (대한체육회 제공)
남자 사이클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 추발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김현석(코레일), 민경호(서울시청), 장훈(의정부시청), 신동인(강진군청)이 출전한 한국은 27일 중국 항저우 춘안 제서우 스포츠센터 벨로드롬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남자 단체 추발 동메달결정전에서 3분58초594를 기록, 홍콩(4분05초507)을 따돌렸다.
이로써 한국은 일본, 중국에 이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여자 단체 스프린트(은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사이클 종목 두 번째 메달.
남자 단체 추발은 ‘사이클 전설’ 조호성이 활동하던 시기 한국이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나 그가 은퇴한 이후론 힘을 쓰지 못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8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여자 경륜의 이혜진(서울시청)과 조선영(상주시청)은 상위 6명이 겨루는 결선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메달을 가져오지 못했다.
이혜진은 결선에서 1위 사토 미나(일본)에 0.572초 뒤진 4위, 조선영은 0.801초 뒤진 5위에 그쳤다.
사토가 금메달, 왕리주안과 장린인(이상 중국)이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전날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합작했던 이혜진, 조선영은 개인전 첫 날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편 여자 단체 추발 3-4위전에서는 한국이 홍콩에 패해 4위에 그쳤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파 속 흉기 바로 식별…서울에 ‘AI·드론 순찰차’ 뜬다
음식 사진 찍어 식단 관리하는 Z세대
흉기 휘두르고 車 훔쳐 도주…유리창 격파해 검거한 경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