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입지·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 분양

  • 동아경제
  • 입력 2023년 2월 23일 14시 55분


역세권 입지를 갖추거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들이 분양 중이다.

반도건설은 ‘유보라 천안 두정역’ 부적격 등 미계약 세대에 대해서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하고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 총 556가구 규모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두정역과 근접하다.

우미건설은 ‘음성 우미린 풀하우스’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11㎡ 총 1019가구 대단지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음성 최초 단지 내 실내 수영장을 도입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성을 자랑한다.

‘신경주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도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 중이다. 단지는 2개 블록 전용면적 74~84㎡, 총 1490세대 규모다. KTX신경주역 경부선 도보 이용 가능하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다.

포스코건설은 인천 ‘더샵 아르테’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총 1146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39∼84m² 77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인천지하철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단지에서 100m 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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