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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 5월 분양

동아일보
입력 2022-05-02 11:40업데이트 2022-05-0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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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를 이달 분양 예정라고 2일 밝혔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는 총 219실 규모로, 전체 전용면적 약 1만2993㎡(약 4000평), 연면적 3만344㎡(약 1만평)의 대규모 상업시설이다. 2023년 5월 입주를 앞둔 주상복합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그라시엘(최고 59층, 1152세대)’ 지하 2층~지상 3층에 위치한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는 초고층 주상복합 스카이라인 형성과 함께 새로운 주요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답십리로에 들어선다. 특히 답십리로가 향후 왕복 2차선에서 왕복 8차선으로 확장될 예정이라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는 대로변과 맞닿은 상권으로 거듭나게 된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와 인접한 청량리역은 향후 10개 노선(예정 포함)이 정차하는 철도 교통의 허브로 거듭나 유동인구 증가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아트포레스트는 내부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세계적인 아티스트 ‘카미유 왈랄라’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적 색채를 가미한 차별화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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