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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이재용, 故 이종왕 前고문 49재 참석

입력 2022-03-14 03:00업데이트 2022-03-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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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어머니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열린 이종왕 전 삼성전자 법률고문의 49재에 참석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이 자리엔 정상명 전 검찰총장 등 이 전 고문의 지인들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관사는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위패가 봉안된 사찰이다. 이 고문의 49재를 진관사에서 가진 것은 이 부회장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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