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밥 주세요!”

박영대 기자 입력 2021-07-08 03:00수정 2021-07-08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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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새 칡때까치 부부가 갓 알에서 깬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느라 분주합니다. 새끼들은 조그마한 부리를 벌리며 밥 달라고 야단입니다. 야무지게 먹이를 받아먹고 곧 둥지 밖 세상으로 힘찬 날갯짓을 하겠죠.―경기 과천시에서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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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주세요#까치#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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