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오사카, 윔블던 불참… 도쿄올림픽은 나가기로

동아일보 입력 2021-06-19 03:00수정 2021-06-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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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2위 오사카 나오미(24·일본)가 28일 개막하는 시즌 3번째 메이저대회인 윔블던에 나서지 않는 대신 도쿄 올림픽에 출전한다. AP통신 등 주요 외신들은 18일 “우울증을 호소하며 프랑스 오픈 도중에 기권을 선언한 오사카가 도쿄 올림픽으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오사카는 “고향 팬들 앞에서 경기하는 것이 흥분된다”고 말했다. 반면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3위 라파엘 나달(35·스페인)에 이어 세계 랭킹 4위 도미니크 팀(28·오스트리아)도 18일 도쿄 올림픽 불참을 선언했다.


#테니스#오사카 나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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