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도시락 브랜드 통합 ‘한끼연구소’ 출시… 메뉴 다양화

사지원 기자 입력 2021-03-02 03:00수정 2021-03-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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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도시락 통합 브랜드 ‘한끼연구소’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그간 ‘김수미’ ‘한영실’ ‘도시락의정석’ 등으로 사용되던 개별 도시락 브랜드를 모두 일원화하는 것이다. 브랜드를 통합하면서 돼지고기가 주를 이루던 도시락 메인반찬도 수산물, 쇠고기, 닭고기 등으로 다양화할 예정이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한끼연구소를 통해 세븐일레븐 도시락만의 차별화된 맛과 가치를 담겠다”고 말했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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