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코코 EGF 10PPM 앰플&FGF 10PPM 앰플

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01-20 03:00수정 2021-01-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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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aging
피부 상피와 진피를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케어
스와니코코에서 선보인 EGF 10PPM 앰플과 FGF 10PPM 앰플이 화제다. EGF 10PPM 앰플은 상피세포성장인자인 EGF 10PPM을 99% 함유했다. EGF는 체내에서 형성되는 단백질 일종으로 53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됐다. 피부 상피세포 활성을 도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트러블 케어를 돕는다. 앰플은 EGF 성분을 100나노 사이즈로 캡슐화해 피부 흡수율을 높였다. 꾸준히 바르면 피부 밸런스를 조절해 턴오버 주기를 개선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눈가 주름, 안면 리프팅, 피부 보습 , 탄력, 피부 치밀도가 개선돼 노화 초기에 사용하면 좋다. 피부 임상연구센터 테스트에서 4주 사용 후 피부 보습이 23%, 피부 치밀도는 2.09% 증가했다. 피부 안전성 평가 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제품으로 모든 피부에 사용가능하다.

FGF 10PPM 앰플은 섬유아세포성장인자인 FGF 10PPM 99%를 담았다. FGF도 체내 형성 단백질 중 하나로 14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됐다. 피부 진피세포 활성화를 도와 피부 치밀도와 탄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 100나노 사이즈로 캡슐화한 FGF 성분이 피부 깊숙이 흡수돼 주름을 관리하고, 피부 탄성을 회복하며 탄력을 높인다.

피부임상연구센터 테스트에서 4주 사용 후 눈가 주름 2.457% 감소, 피부 보습 10.144% 증가, 피부 치밀도 3.649% 증가 효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된 피부에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EGF 10PPM 앰플과 FGF 10PPM 앰플을 함께 사용하면 피부 상피와 진피 관리를 함께 할 수 있어 안티에이징에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앰플 모두 원료 생산부터 납품까지 온도를 낮게 유지하는 콜드 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고 신선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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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지은(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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