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VOA클래식 첫날 이븐파 공동 10위

동아일보 입력 2020-12-05 03:00수정 2020-12-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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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25)이 올해 두 번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고진영은 4일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쳤다. 선두 찰리 헐(잉글랜드)과는 3타 차. 코로나19로 국내에 머물던 고진영은 지난달 펠리컨 챔피언십에 처음 출전해 공동 3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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