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방지재단상에 법조언론인클럽

동아일보 입력 2020-12-01 03:00수정 2020-12-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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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범죄방지재단(이사장 김경한 전 법무부 장관)이 제13회 재단상 수상자로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회장 박민 문화일보 편집국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30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법조언론인클럽은 매년 법조 현안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고 범죄 사건과 범죄 문제에 대한 취재, 보도, 논설에 투철한 기자정신을 공유함으로써 법질서 계도 및 범죄 방지라는 공동선의 달성에 기여해왔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법조언론인클럽은 2007년 각 언론사의 법조기자들이 설립한 언론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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