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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정치

수능 방역현장 찾은 文대통령 “교육당국 마지막까지 긴장을”

입력 2020-11-30 03:00업데이트 2020-11-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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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자가 격리 중인 수험생들을 위한 대학수학능력시험장으로 지정된 서울 용산구 오산고등학교를 찾아 수험생이 앉을 책상 칸막이 등 방역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수능을 준비하며 계획을 세웠을 때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좋지 않다”며 “교육당국이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하면서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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