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손으로 빚은 도자기 인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0-11-20 13:56
2020년 11월 20일 13시 56분
입력
2020-11-20 03:00
2020년 11월 20일 03시 00분
전영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한국국제전시 주최로 열린 ‘K-핸드메이드페어 2020’에서 한 관람객이 도자기로 만든 인형을 살펴보고 있다. 손으로 직접 만든 제품을 전시하는 이번 행사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손으로 빚은
#도자기
#인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부상 선수 휠체어 밀어준 김상식, 베트남 사로잡았다
8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6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7
부상 선수 휠체어 밀어준 김상식, 베트남 사로잡았다
8
中외교부 “서해 구조물 일부 이동작업…기업 자체 판단”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 탈당 권유” 중징계… 張-韓 갈등 심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창완 밴드 “청춘·임종의 시간 다를 게 없어…시간은 공평하니까”
“몰래 접속해 대화 훔쳐봤다”…김병기 전 보좌진, 배우자 고소
매주 소주 4병 또는 맥주 11캔…“직장암 위험 두 배 증가”[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