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대 골프산업의 과제’ 세미나

동아일보 입력 2020-11-19 03:00수정 2020-11-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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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골프문화포럼(회장 최문휴)은 19일 서울 중구 서울클럽에서 ‘코로나19 시대, 국내 골프 스포츠의 새로운 골프장 현황과 당면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도균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선다. 최 회장은 “특수고용노동자인 골프장 캐디의 고용보험 의무가입에 따른 사용자 부담 해소 방안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따른 골프 산업의 대응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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