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2관왕 전북, 亞챔스 우승 위해 카타르로 출국

동아일보 입력 2020-11-16 01:00수정 2020-11-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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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과 FA컵 우승을 차지한 전북이 2020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출전을 위해 15일 카타르 도하로 출국했다. 전북은 이번 대회에서 ‘트레블’에 도전한다. 전북은 22일 상하이 상강(중국)과의 ACL 조별리그 3차전을 시작으로 시드니FC(호주·25일), 요코하마(일본·12월 1일)와 차례로 맞붙어 16강행을 노린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잔여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도하에서 치러진다. K리그1과 FA컵 준우승 팀인 울산은 16일, FC서울과 수원은 17일 각각 도하로 떠난다.


#프로축구#전북#a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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