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송이, ‘ADT캡스’ 첫날 홀인원… 7언더파 선두
동아일보
입력
2020-11-14 03:00
2020년 11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송이(30)가 13일 강원 춘천 라비에벨CC(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SK텔레콤·ADT캡스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데뷔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던 그는 이날 7번홀(파3·188야드)에서 개인 통산 네 번째 홀인원(공식 대회 기준)을 작성해 부상으로 벤츠 승용차(6350만 원 상당)를 받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5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이렇게 걸면 더 더럽다”…두루마리 휴지 방향의 비밀
8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1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4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7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10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설 성수품 최대 50% 할인… 연휴 고속도 통행료 면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