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전함 앞에 선 트럼프… “우편-투표소 두번 투표하자” 불법행위 조장 논란

윌밍턴=AP 뉴시스 입력 2020-09-04 03:00수정 2020-09-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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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대선 주요 경합주인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을 찾아 이곳을 미국 최초의 ‘제2차 세계대전 유산 도시’로 지정했다. 그의 뒤로 미 해군 전함인 ‘노스캐롤라이나’함이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브리핑에서 우편 투표 방식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며 “(대선에서) 한 번은 우편으로, 한 번은 투표소에서, 두 번 투표하자”고 말해 불법 행위인 ‘이중 투표’를 조장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윌밍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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