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문경시청, 대통령기 정구 남녀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0-08-01 03:00수정 2020-08-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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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이 31일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58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정구)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창녕군청을 2-0으로 누르고 이 대회에서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문경시청이 NH농협은행을 2-0으로 꺾고 역시 6년 만에 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단식에서는 이민선(NH농협은행)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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