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 트래버스’ 카카오톡 예약 이벤트 진행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5-18 20:46수정 2020-05-18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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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비대면 구매 이벤트
선착순 150명에 순정 사이드스텝 무상 제공
삼성전자 에어드레서 등 경품 추첨
쉐보레 트래버스
한국GM은 카카오와 함께 비대면 방식으로 ‘쉐보레 트래버스’를 구입할 수 있는 ‘트래버스 카카오 온라인 예약 톡스토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벤트는 오는 2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이번 트래버스 온라인 예약 이벤트는 카카오톡 스토어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에게는 경품과 쉐보레 순정 사이드스텝 무상 장착 기회가 제공된다.

이용태 한국GM 마케팅본부 상무는 “다시 확산세로 돌아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외출과 대면접촉을 조심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트래버스를 경험하고 예약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라며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는 쉐보레는 앞으로도 비대면 마케팅을 비롯해 보다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소비자들의 경험을 확대하는 마케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GM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 다음 달 1일까지 계약 후 최종 출고하는 소비자에 한해 80만 원 상당 사이드스텝을 선착순 150명에게 무상 지원한다. 또한 계약을 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삼성전자 에어드레서(1명), 쟈칼 난연텐트(2명), LG디오스와인셀러 미니(3명), 웨버 바비큐 그릴 패키지(20명), 5만 원 상당 GS칼텍스 모바일 주유상품권(125명) 등 경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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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래버스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동급 최대 크기를 갖춘 모델이다. 레저 시즌 ‘차박’ 캠핑카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국GM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전시장에서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쉐보레 전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영업사원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시승 및 전시 차량의 손잡이와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각종 버튼 등 손이 자주 닿는 곳은 집중 살균소독을 통해 감염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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