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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조항리 결별 “이유는 사생활” 7개월 전 열애 인정했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08 17:58
2018년 2월 8일 17시 58분
입력
2018-02-08 17:34
2018년 2월 8일 1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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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23)과 KBS 아나운서 조항리(29)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한지 몇 개월 만에 결별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8일 박지현 소속사 측은 “박지현이 조항리 아나운서와 결별한 게 맞다. 작년 하반기 결별했으며, 사생활이라 자세한 이유는 알 수 없다”고여러 매체를 통해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설이 불거지며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2015년 CF 모델로 데뷔한 박지현은 현재 방영 중인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에 비연 역으로 출연 중인 신인배우다. 오는 3월 개봉하는 영화 ‘곤지암’ 에도 출연한다.
조항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KBS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광장’, ‘누가누가 잘하나’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아나운서계 김수현’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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