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줘도 안 팔아”…‘집사부일체’ 전인권, 삼청동 집에 ‘애정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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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년 1월 8일 09시 42분


SBS ‘집사부일체‘
SBS ‘집사부일체‘
SBS ‘집사부일체‘
SBS ‘집사부일체‘
가수 전인권이 63년 동안 살고 있는 서울 삼청동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첫 번째 사부인 전인권의 집을 찾았다.

전인권은 자신의 집에 대해 " 집은 100억원을 줘도 팔지 않는다. 내가 이 집에서 태어났다. 이곳에는 내게 의미 없는 게 없다"라며 "여기 잡초들도 많은데, 이 대문 앞 잡초들에서 들국화의 곡들이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삼청동은 세 가지가 맑다는 의미를 지녔는데 우선 공기가 맑고 산이 맑고, 사람이 맑다"라며 자신의 동네에 대해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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