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산 SK뷰 아이파크’ 최고 34.3대 1로 1순위 청약마감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입력 2017-03-09 08:56수정 2017-03-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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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분양하는 ‘백련산 SK뷰 아이파크’가 최고 3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든 주택형이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고 9일 밝혔다.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지난 8일 발표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개 주택형, 아파트 409가구 모집에 총 2277명의 청약접수자가 몰려 평균경쟁률 5.6대 1을 보였다. 특히 59A㎡ 주택형은 18가구 모집에 청약자 618명이 접수해 3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K건설은 교통∙교육∙생활∙자연환경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6호선 응암역과 새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3호선 녹번역도 인근에 있다. 은명초교와 영락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불광천과 백련산 등 풍부한 자연환경과 이마트, NC백화점, 신응암시장, 서울시립은평병원, 은평청소년수련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백련산 SK뷰 아이파크는 오는 16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2일부터 24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84m²기준 3.3m²당 평균 1493만 원으로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조건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은평구 응암동 108-2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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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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