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유라 최종학력 ‘중졸’ 확정…청담고, 퇴학 처분 완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8 11:50
2017년 3월 8일 11시 50분
입력
2017-03-08 11:44
2017년 3월 8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유라 퇴학 처분통지서/청담고등학교 홈페이지
정유라
서울 청담고등학교가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에 대해 졸업취소와 퇴학 처분을 완료했다. 결국 정유라 씨의 최종 학력은 중졸이 됐다.
청담고는 8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정 씨의 졸업 취소 및 퇴학 처분을 공지했다. 또한 출결·성적·학교생활 기록부 기록 내역 정정뿐 아니라 교과우수상도 무효 처리됐다.
서울시교육청의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정 씨의 고교 3학년 재학 당시 공결 처리된 141일 가운데 105일은 허위로 밝혀졌다.
2014년 3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국가대표합동훈련을 근거로 받은 출석인정결석 62일과 같은 해 7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훈련 근거로 받은 출석인정결석 43일이 무단결석으로 정정됐다.
정 씨는 수업일수 193일의 3분의 1 이상을 결석했기 때문에 졸업인정 취소 요건에 해당된다.
또 2013년 2학기 체육교과 성적 우수상 및 2014년 2학기 체육교과 성적 우수상 수상도 무효 처리됐다. 이어 학교생활기록부 창의적 체험활동 특기사항 기록 내역 역시 삭제됐다.
청담고는 행정절차법에 따라 정 씨가 현재 구속 수감돼 있는 덴마크 경찰 당국에 서신과 메일 등으로 처분을 알렸다.
이에 따라 정 씨의 학력을 중졸 처리가 된다. 또한 고교 졸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화여대 입학 자격 역시 사라진다.
만약 정 씨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려면, 다른 학교에서 1학년 과정부터 다시 거쳐야 한다. 또 검정고시를 보는 방법도 있다.
앞서 청담고는 졸업 취소·퇴학을 처리하기 전 정 씨에게 청문회 출석을 통보했지만 정 씨 측은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트럼프 관세 또 제동…“의회 허가없는 무역전쟁 타격”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