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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급 임대단지, 거주 만족도↑ 관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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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 17:14
2016년 6월 24일 17시 14분
입력
2016-06-24 17:11
2016년 6월 24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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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물량이 쏟아지면서 임대주택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택폭이 넓어지는 동시에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건설사들 역시 오피스텔 내 다양한 커뮤니티공간을 마련하고 차별화된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kt estate가 선보이는 임대 브랜드 ‘리마크빌’에는 프리미엄서비스 9가지가 적용된다. 건물 내 부대시설이 운영되고 입주자민원 1차 접수가 가능하며 호텔식 컨시어지를 표방하는 세탁·룸클리닝 서비스 대행 등이 제공된다.
내달 15일부터 입주가 진행되는 ’리마크빌 동대문‘에는 근린생활시설이 설치되고 중간층부터 최고층 22층까지 오피스텔 전용 24~64㎡ 535실,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28~65㎡ 262가구로 구성됐다.
일부 층에 설치된 층별라운지는 입주민들의 여가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된다. 지상 3층에는 입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클럽이 운영되고 층별로 쉽게 분리수거가 가능한 쓰레기장이 마련된다.
입주자들에게 GiGA인터넷, Wifi, IPTV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앱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피트니스센터, 우편물 도착여부를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우편함 등이 적용된다.
또한 실시간으로 가전제품 전기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고 엘리베이터의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전환시키는 엘리베이터 전력회생장치를 통해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하주차장이나 엘리베이터 등 안전사각지대에 CCTV를 설치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여성전용층에는 비상벨을 설치해 위급 시 곧바로 경비실에 연락할 수 있다.
지하철2·6호선 신당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청계천 등이 인접해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동대문 패션거리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충무아트홀 등도 가깝다.
내달 15일부터 입주가 시작되고 입주일 이전에 계약하면 한 달 월세 무료인 ‘렌트프리’ 혜택이 적용된다.
쇼룸은 서울시 중구 다산로 258에 있고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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