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아지 장난감..'삼킬 수 있는건 무조건 빼고'
업데이트
2016-03-07 15:09
2016년 3월 7일 15시 09분
입력
2016-03-07 15:07
2016년 3월 7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아지를 위해 고른 장난감이 도리어 강아지를 해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수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장난감을 살 때마다 수의사와 상의하긴 힘들다.
미국 반려동물 정보업체 벳스트리트는 지난 4일(현지시간) 강아지 장난감을 고를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조언했다.
우선 장난감 크기에 주의해야 한다. 장난감이 삼킬 만큼 작아선 안 된다.
장난감을 고를 때 강아지가 성장하는 속도를 감안해야 한다. 강아지 덩치와 힘에 맞는 장난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장난감 크기가 적당하더라도, 강아지가 자랄수록 작은 장난감이 될 수 있다.
장난감 일부분이 잘 떨어질 위험이 있는 것도 피해야 한다. 구슬이나 콩으로 만든 장난감에서 구슬이나 콩이 떨어지면, 삼키다가 질식할 위험이 있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장난감도 마찬가지다. 건전지가 빠져서 강아지가 삼키면 위험하다.
강아지가 장난감을 잘 씹는 특성을 감안해서 장난감을 골라야 한다. 장난감 일부분이 날카로워선 안 된다. 삼켜도 안전한 재질이 바람직하다. 생가죽 재질이 좋다.
‘삑’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물어뜯길 좋아한다면,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장난감을 분해해서 파편을 삼킬 위험이 크다.
막대기 장난도 피하는 것이 좋다. 막대기를 씹다가 파편을 삼킬 위험이 크다.
장난감으로 줘선 안 되는 것들이 있다. 우선 뼈나 동물 발굽은 이빨을 부러뜨릴 수 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리본, 양말, 스타킹, 고무줄 등 끈으로 된 장난감도 삼킬 위험이 커 기피대상이다. 돌도 마찬가지다.
그릇이나 용기도 줘선 안 된다. 장난꾸러기 강아지가 머리를 들이밀었다가 갇히는 경우가 많다.
고무로 된 장난감도 피해라. 꼭 이빨로 구멍을 내서 혀를 들이 밀었다가, 빼지 못해 낑낑대는 강아지가 많다고 한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4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5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3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4
아몬드·호두·땅콩·피스타치오…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5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6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7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3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6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7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8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9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과천 주민들 “경마장 이전 반대”…정부 “예정대로 추진”
“머릿속이 조용?”…마운자로 ‘ADHD 효과’ 소문,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