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 정인영 과거 맥심 화보 보니? 몸매 ‘아찔해’

  • 동아닷컴
  • 입력 2016년 3월 7일 11시 33분


택시 정인영. 사진 = ‘맥심’ 화보
택시 정인영. 사진 = ‘맥심’ 화보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화보가 눈길을 모은다.

정인영은 과거 남성매거진 ‘맥심’에서 화보와 표지를 촬영했다. 화보 속 정인영은 밀착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키가 크기 때문에 옷 협찬 받는데 힘든 부분이 있었다. 원피스가 미니스커트가 되고, 티셔츠 같은 때도 있어서 아예 못 입을 때도 있었다”라고 말했다. 정인영의 키는 176cm다.

정인영은 “그런 옷을 입고 방송에 나가면 노출증이 있다는 식으로 기사가 올라왔다”고 노출증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정인영은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 '롤리팝'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비록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수준 높은 가창력과 우월한 몸매는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지난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해 스포츠계의 여신으로 군림하던 정인영은 지난해 10월부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복면가왕' 출연 역시 프리랜서이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복면가왕에서 가창력을 뽐낸 정인영. 사진 = ‘맥심’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