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수희 딸 이순정, 16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 “어머니 지원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3 17:31
2015년 11월 23일 17시 31분
입력
2015-11-23 17:17
2015년 11월 23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수희 딸 이순정, 16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 “어머니 지원 없었다”
가수 김수희 딸 이순정(35)이 ‘써니’ 활동 이후 16년 만에 트로트 가수로 컴백했다.
23일 이순정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신곡 ‘찰떡’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순정은 ‘남행열차’, ‘애모’등의 히트곡을 낸 트로트가수 김수희의 딸. 1999년 써니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다 다시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무대에 선 이순정은 “16년 동안 일반인처럼 살았다. 나이도 들면서 이제 늦었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사실 어머니의 딸이라서 좋은 것도 많았지만 그만큼 시선이 너무 따가워서 정말 힘들 때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는 정말 차가운 분이다. 저는 좀 여리고 정도 많고 쉽게 깨지는 성격인데 어머니는 강인하다. 어머니의 후광을 받지 않나 이런 논란도 있었던 것 같다. 어머니는 뭐 지원을 해주지는 않으신다. 그냥 뒤에서 보이지 않게 손뼉 쳐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21세기 여자 버전 ‘호랑나비’처럼 되고 싶다. 그런 긍정을 노래하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며 포부를 전했다.
이순정의 신곡 ‘찰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찰떡처럼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겠다고 노래하는 복고풍의 댄스곡이다. 지난 20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고식을 마쳤다.
김수희 딸 이순정. 사진=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4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5
베선트 美 재무 “13일 방한,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6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7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10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부산 LNG 화력발전소 불, 약 6시간30분 만에 초진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