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국수 비법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아내 소유진의 국수 레시피가 화제다.
최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구포국수, 멸치국수, 소여사레시피”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멸치국수를 요리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소유진이 직접 재료를 다듬어 멸치국수를 요리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소유진은 “멸치육수. 잘 다듬은 멸치, 건새우, 건고추, 마늘, 대파, 양파(껍질을 까지 않고 잘라 준비), 무, 다시마를 물에 넣고 푸욱 끓여줍니다. 국간장, 진간장, 액젓으로 간을 하고 더 끓인 후 주전자에 육수 담아 준비“라고 전했다.
이어 소유진은 “고명으로는 살짝 데친 부추와 단무지, 양념장 준비. 잘 삶아진 소면을 그릇에 담고 고명을 얹은 후 육수를 부어주면 깔끔한 구포식 국수 완성”이라며 레시피를 소개했다.
한편, 30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4명의 제자들에게 국수 레시피를 전했다.
이날 백종원은 초간단 잔치국수 육수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물에 국간장, 진간장을 반반 넣고 소금을 반스푼 넣으면 된다. 또 집에 있는 채소(당근, 호박, 버섯 등)을 썰어 넣고 끓여주면 된다"며 "마지막에 계란을 풀어서 넣어주면 끝”이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