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에는 ‘무릎 아래 없는 소녀상’ 보내 모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20 10:44
2015년 5월 20일 10시 44분
입력
2015-05-19 23:00
2015년 5월 19일 2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말뚝 테러 일본인, 사진=스즈키 노부유키 블로그
말뚝 테러 일본인, 이번에는 ‘무릎 아래 없는 소녀상’ 보내 모욕…
3년 전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했던 일본인이 이번에는 일그러진 얼굴 표정을 한 무릎 아래가 없는 소녀상을 보냈다.
위안부 소녀상에 말뚝 테러를 했던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는 19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일그러진 얼굴 표정을 한 무릎 아래가 없는 소녀상 모형을 보냈다.
소녀상 모형을 감싼 종이에 ‘제5종 보급품’이라는 글이 적기도 했다. 5종 보급품은 군인을 상대로 하는 성매매 여성을 뜻하는 말이다.
우편물에는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적힌 말뚝도 들어 있었다. 이 우편물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도 배달됐다.
우편물을 발송한 스즈키 노부유키는 ‘유신정당 신풍’의 대표로 지난 2012년 6월, 주한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위안부 소녀상에 ‘다케시마는 일본 땅’이라고 적힌 말뚝을 세운 극우 정치인이다.
쉼터 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앞서 스즈키는 말뚝 테러 사건과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이미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하지만 스즈키가 입국하지 않아 영장을 집행하지 못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8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9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상교육-보육, 올해부터 4세도 혜택
“운전자에게 약물 건넸다”…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공범 경찰에 자수
앤스로픽 매출 200억 달러 눈앞…펜타곤과 충돌한 ‘AI 안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