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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군인이 ‘밥 먹게 해주면 10만 원 준다’고 제안” 軍서 인기女?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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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6 15:14
2015년 5월 6일 15시 14분
입력
2015-05-06 13:40
2015년 5월 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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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이현지 “군인이 ‘밥 먹게 해주면 10만 원 준다’고 제안” 軍서 인기女?
모델 이현지가 ‘택시’에서 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배우 강예원,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 모델 이현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이영자는 이현지에게 “군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지는 “주변 친한 친구들의 군대 가 있는 지인들이 전화를 한다. 이현지랑 아냐고. 밥 좀 먹게 해주면 10만원 주겠다고 한다더라”라고 밝혔다.
이현지는 이어 “제가 모델 활동을 할 때 친 남동생이 군인이었다. 면회 좀 오라고 계속 그랬는데 결국 못 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강예원은 “제가 군대를 다녀와서 아는데 면회는 꼭 가줘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시 이현지.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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