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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집 최초 공개…보증금에 월세까지 상세공개 ‘이럴수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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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13:11
2015년 4월 8일 13시 11분
입력
2015-04-08 11:50
2015년 4월 8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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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유병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방송작가 유병재가 ‘택시’에서 자취방을 공개했다.
유병재는 8일 0시 20분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셀프 카메라 영상을 통해 형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유병재는 자신의 방에 앞서 룸메이트 형의 방을 공개하며 “인테리어도 잘 돼있고 제 방 보다 크다”고 설명했다.
유병재는 이어 자신의 방을 공개했다. 공개된 유병재의 방은 옷과 이불, 가방들이 흩어져 있어 그의 평소 생활을 짐작하게 했다.
유병재는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24만 원짜리 집이다. 1,500만원은 내가 넣고 형은 500만원을 냈다. 월세는 내가 내고 있다”며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택시’는 ‘극한직업, 웃겨야 산다 ’특집으로 꾸며져 대세 남녀 유병재, 장도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택시 유병재.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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