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장수 주중대사 내정… 軍출신 처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2-16 03:18
2015년 2월 16일 03시 18분
입력
2015-02-16 03:00
2015년 2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러대사도 외교부 간부로 교체 확정
정부는 김장수 전 대통령국가안보실장(사진)을 주중국 대사로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에 임명동의(아그레망)를 구하는 절차가 시작된 것으로 15일 전해졌다.
1992년 한중 외교 관계가 수립된 이래 군(軍) 출신 인사가 주중 대사를 맡는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김 내정자가 군 출신이지만 국회의원을 지냈고 국방부 장관과 대통령안보실장을 역임해 외교 안보에 두루 전문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곧 복귀할 권영세 주중 대사는 대통령비서실장과 통일부 장관 등의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준 절차가 16일로 미뤄지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인적 쇄신 구상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15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16일 인준 절차가 늦어진다면 실질적으로 상의할 시간이 없어 17일에도 개각을 발표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주러시아 대사 교체도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차기 주러 대사는 외무고시 출신의 외교부 간부로 전해졌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주중 대사 내정이 보은, 회전문 인사라며 재고하라고 요구했다. 유은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북 강경파로 평가받는 김 전 실장이 한중 관계를 원활하게 풀어 갈 적임자인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조숭호 shcho@donga.com·이재명 기자
#김장수 주중대사 내정
#김장수
#주중대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5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이란 “협상 불참” 통보에…트럼프 “그들은 분열, 휴전 연장”
3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4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5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6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카드-車담대, 빌릴수 있는건 다 빌려쓴다
9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10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3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또 돈봉투 의혹… 임실군수 경선 개표 보류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시위… 도심 교통 일시 마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