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유소 동맹휴업 유보 ‘정상영업’…“24일로 재추진할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2 09:06
2014년 6월 12일 09시 06분
입력
2014-06-12 08:56
2014년 6월 12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 DB
주유소 동맹휴업 유보
한국주유소협회가 12일 예고했던 동맹휴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정부는 '가짜 석유' 유통을 막기 위해 주유소가 월간단위로 석유관리원에 사고파는 유류의 양을 보고하던 것을 다음 달부터 주간단위 보고로 바꾸기로 해 주유소 업계와 마찰을 빚어왔다.
한국주유소협회는 당초 12일 진행하려 했던 전국 3000여 주유소의 동맹휴업을 24일로 미뤄 다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유소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2일 새벽까지 동맹휴업을 막기 위한 막판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를 이끌어내는 데는 실패했다. 주유소협회는 합의에 실패한 뒤, 예정된 동맹휴업을 24일로 유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주유소협회는 그동안 석유제품 거래상황기록부 주간보고제도의 시행을 2년 유예해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정부는 예정대로 7월 시행하되 6개월간 과태료 부과를 유예해주겠다는 입장이다.
주유소협회는 정부가 주간보고제 시행을 유예해주지 않으면, 전국 1만2600여개 주유소 가운데 3029개 주유소가 동맹휴업한다고 밝혀왔다.
주유소 동맹휴업 유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주유소 동맹휴업 유보, 천만 다행", "주유소 동맹휴업 유보, 가짜 석유는 근절해야 한다", "주유소 동맹휴업 유보, 가짜 석유로 사고 등 소비자와 사회가 지불하는 비용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6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속보]러트닉 회동 이틀째 김정관 “절충점 논의…화상으로 더 대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