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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9000원 ‘배틀필드3’ 무료배포… 오리진의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11:05
2014년 5월 29일 11시 05분
입력
2014-05-29 11:00
2014년 5월 29일 1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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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리진 홈페이지 갈무리
오리진에서 EA의 1인칭 슈팅게임(FPS) ‘배틀필드3’의 PC 버전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리진은 게임 개발사 일렉트로닉 아츠(EA)의 디지털 게임 유통서비스 업체로 알려졌다.
오리진은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틀필드3’의 무료 배포 사실을 전했다. 기존 ‘배틀필드3’는 1만 9000원에 판매 중이었지만 이번 결정을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가 가능하다.
무료 배포를 시작한 ‘배틀필드3’는 게임 이용자가 군인이 돼 전장을 누비며 적을 처치하는 형식의 슈팅 게임으로 한국 외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끈 작품이다.
게임 다운로드는 오리진 홈페이지 (http://www.origin.com/ko-kr/store)에서 할 수 있다. 무료 배포 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로 예정돼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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