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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비만의 역설’ 질병 원인? “비만NO 다이어트 부작용”
동아일보
입력
2014-05-26 15:43
2014년 5월 26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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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역설'
비만인이 질병에 취약한 원인은 비만 자체가 아닌 다이어트 부작용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비만의 역설-뚱뚱한 사람이 오래 산다'편이 방영됐다. 이날 '비만의 역설'편에서는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 아니며 오히려 마른 체형보다 장수할 수 있다는 견해가 제시됐다.
'비만의 견해'편에서는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50대 남성 두 명을 비교했다. 한 명은 평균보다 비만인 체형이고 다른 한 명은 마른 체형이었다. 얼마 후 비만 환자는 몸 상태가 호전돼 퇴원한 반면, 마른 환자는 사망하고 말았다.
이는 이른바 '비만 패러독스(obesity paradox)'의 사례로 불린다. 비만이 스트레스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순기능을 하는 장치라는 것.
실제 '비만의 역설' 제작진이 진행한 실험에서 마른 사람이 비만인 사람보다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 호르몬의 부작용을 받을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다.
또 비만 연구가들은 비만인이 병에 잘 걸리는 이유로 비만 자체보다 '다이어트 부작용'을 지목하기도 했다. '비만의 역설'편에서는 비만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제공='SBS 스페셜' 비만의 역설/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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