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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아찔한 란제리룩에 과감 포즈…“볼륨 몸매 환상”
동아일보
입력
2014-05-23 14:26
2014년 5월 23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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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진. 사진=그라치아
권미진
52kg 이상 체중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권미진(26)이 현재 열애 중이라고 고백한 가운데, 권미진의 섹시 화보도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미진은 지난해 여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한 화보에서 건강미 넘치는 육감적 몸매와 도발적인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권미진은 아찔한 핫팬츠에 란제리 상의, 재킷을 걸친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매끈한 각선미와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권미진은 22일 '헬스걸 권미진의 성형보다 예뻐지는 다이어트' 출판 기념 행사에서 "현재 연애 중이다. 남자친구도 연예인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엇다.
권미진. 사진=그라치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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