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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향후 10년 책임질 리더 결정, 온라인투표 어떻게?
동아일보
입력
2014-05-18 18:55
2014년 5월 18일 1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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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온라인투표'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무한도전'의 향후 10년을 결정지을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 사전 투표가 18일 마감된 가운데, 온라인투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시사평론가 정관용의 진행 하에 각 후보의 공약 홍보와 후보자를 위한 각계각층의 지지자들이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인 최종 토론회가 방영됐다.
이에 방송 후 무한도전의 '선택! 2014' 온라인투표 방법 등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선택! 2014'는 17~18일 사전 투표와 22일 본 투표(온라인·오프라인 투표)로 나눠서 실시된다.
사전 투표는 17~18일 이틀간 전국 10개 주요 도시 서울(2곳), 인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제주도, 전주, 춘천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됐다.
22일 진행되는 본 투표는 서울 지역 2개의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투표도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선택 2014'는 기본 1인 1표를 원칙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지향하며 다중투표, 중복투표 등 불법 투표에 관해서는 유권자의 양심에 맡겨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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