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정관용, 박명수와 전화 연결 콩트 “빵 터지네”
동아일보
입력
2014-05-18 10:25
2014년 5월 18일 10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정관용.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무한도전' 정관용
'무한도전' 정관용이 시민 박명수와의 전화 연결로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선택 2014' 특집에서는 시사평론가 정관용의 진행으로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거의 최종 TV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정관용은 "비공개로 진행 중인 토론회 현장에 시민 한 분이 전화 연결을 하셨다고 한다"며 시민과 전화 연결을 했다.
정관용은 "여보세요"라고 말했고, 통화음이 채 울리기도 전에 "여보세요"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전화 연결한 시민은 바로 뒤에 앉아 있던 박명수.
이에 정관용은 황당해 하며 웃음을 지었고, 멤버들은 "언제적 콩트냐"며 비난했다. 하지만 정관용은 "잠깐만요. 자기 소개 좀 해주시길 바란다. 어디 사는 누구시냐"며 진행을 이어갔다.
박명수가 "방배동 사는 박씨라고 한다"고 답하자, 정관용은 뒤를 돌아보며 "전화 끊으시고 그냥 얘기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전화 연결인데 어떻게 전화를 끊냐. 앞에 보시라"고 응수했고, 정관용은 박명수의 말을 들으며 앞을 쳐다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무한도전' 정관용.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무한도전
#정관용
#박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85명 구속된 ‘건국대 사건’, 40년만에 재심 결정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서울시 청년주택 7만4000채 공급… ‘월세 지원’ 대상도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