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남규리, 외제차 타고 화보 같은 일상…여전한 ‘핫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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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 인스타그램
그룹 씨야 남규리(42)가 ‘핫 걸’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남규리는 자신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귤 일상, 스케줄 끝나고 친구랑, 소이와 소이 붕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친구의 자가용인 외제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소매에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매치한 남규리는 ‘핫 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외제차를 타는 포즈로 아우라를 뽐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씨야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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