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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이경애, 간헐적 단식으로 16kg 감량 “허리 25인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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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12:00
2014년 5월 9일 12시 00분
입력
2014-05-09 11:33
2014년 5월 9일 1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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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간헐적단식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화면 촬영
이경애 간헐적 단식
개그우먼 이경애가 간헐적 단식으로 16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9일 방송에서는 ‘연상녀 연하남 커플’ 특집으로 연하남들이 뽑은 최고의 연상녀 조건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너무 많이 예뻐지셨다. 못 알아볼 정도다”며 게스트 이경애를 소개했다.
이에 이경애는 “지난번에 간헐적 단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었다. 그때 살을 더 빼기로 약속을 하지 않았었나. 그 약속을 지켰다”고 말했다.
이경애는 “현재까지 총 16kg이 빠졌다. 지금은 허리사이즈가 25인치”라며 “허리사이즈가 25인치는 돼야 기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번 보여드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경애는 지난해 7월 2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간헐적 단식이 나오면서부터 한 번 해보자 싶었다. 아침을 굶으니까 죽겠다 싶었지만 어느 순간 지방을 끌어당겨 쓰는 느낌이 왔다”며 간헐적 단식으로 14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간헐적 단식은 일주일에 한두번 이상 16~24시간 정도 배고픈 상태를 유지하는 식생활 방식을 뜻한다.
이경애의 간헐적 단식을 본 누리꾼들은 “이경애 간헐적 단식, 나도 해봐야지” “이경애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가 있구나” “이경애 간헐적 단식, 많이 예뻐지셨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문화프로그램 ‘좋은 아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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