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해경, 다이빙벨 논란에 “민간업체가 빌렸고 투입 안해”
동아일보
입력
2014-04-24 15:40
2014년 4월 24일 15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이빙벨. 사진=채널A 방송 캡처
다이빙벨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4일 정례 브리핑에서 "해경이 다이빙벨 대여를 요청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다만 해경과 실종자 수색작업 계약을 맺은 민간업체 언딘 마린 언더스트리(언딘)가 23일 갖다 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현재 투입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범정부대책본부 측은 언딘의 다이빙 벨 대여에 대해 해경이 몰랐느냐는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장비 이동까지 매일 체크하기는 어렵다"고 답변했다.
23일 새벽 해경과 계약을 맺은 국제구난협회 소속 언딘이 한국폴리텍대학 강릉캠퍼스 산업잠수관에서 다이빙벨을 빌려가 사고해역 인근에 대기시켜 논란이 일었다.
앞서 해경은 "다이빙벨이 기존 투입된 바지선을 방해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어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2
두달전 외동딸 얻은 40대 아빠 쓰러져…장기기증으로 5명 살렸다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5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6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7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분 넘게 고속도로 역주행 40대 운전자, 현행범 체포
다카이치 또 ‘독도망언’…與 “독도, 분쟁 대상도 아냐”
직접 119 신고까지 했는데…공무원 숨진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