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호 비상’ 네덜란드 매체 “황인범 시즌 아웃…월드컵 불확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3 12:25
2026년 5월 3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월 발목 부상…여전히 재활 중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시즌 아웃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한국 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페예노르트는 남은 시즌 황인범을 기용할 수 없게 됐다. 그는 지난달 엑셀시오르와 맞대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황인범은 한국 국가대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예정이었다.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빠른 회복을 기대해 볼 만하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함께 내놓았다.
황인범은 지난 3월15일 엑셀시오르와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2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44분 교체됐다.
전반 40분께 중앙선 부근에서 볼을 다투던 황인범이 상대에게 발등을 밟힌 뒤 쓰러졌고, 의료진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해당 부상으로 황인범은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의 3월 A매치를 앞뒀던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에 발탁된 뒤 끝내 낙마했다.
지난해 9월 종아리 근육, 11월 허벅지 부상으로 합류하지 못했던 황인범이이기에 더욱 안타까운 부상이었다.
부상 이후 약 두 달 가까이 시간이 흘렀지만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결국 황인범의 시즌이 이대로 끝날 거라는 우려 섞인 소식이 전해졌다.
황인범의 잦은 부상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에도 큰 악재다.
지난 3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황인범 없이 김진규(전북), 박진섭(저장), 백승호(버밍엄) 등으로 중원을 꾸렸으나 마땅한 조합을 찾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金총리 “대통령님 ‘원포인트 개헌’ 말씀…국회로 돌아가면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