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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세월호 침몰에 1억원 ‘통큰 기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9 21:14
2014년 4월 19일 21시 14분
입력
2014-04-19 19:22
2014년 4월 19일 1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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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세월호 기부. 동아닷컴 DB
송승헌
한류스타 송승헌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위한 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19일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승헌은 진도 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구조 돕기와 유족 지원을 위해 구세군에 1억 원을 전달했다.
앞서 송승헌은 송승헌은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여객선 사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과 애도를 전했다.
송승헌 기부에 누리꾼들은 "송승헌 기부, 한류스타답다", "송승헌 기부, 세월호 사고에 힘이 되길", "송승헌 기부, 사회의 온정이 느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승헌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발생 당시에도 구세군을 통해 거액을 기부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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