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 심야 데이트 포착? 달달 연인모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14:25
2014년 4월 9일 14시 25분
입력
2014-04-09 14:14
2014년 4월 9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골든썸픽쳐스 제공
‘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심야 데이트가 포착됐다.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제작진은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박하선과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유천과 박하선이 심야에 버스 옆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유천과 박하선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쓰리데이즈' 측은 "마주보고 있기만 해도 더없이 좋은 비주얼의 박유천과 박하선은 각자 맡은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 둘의 관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전용 별장으로 휴가를 떠났다가 실종된 대통령을 경호원이 추적하며 벌어지는 긴박한 내용을 담았다. 극중 박유천은 수행팀 경호관 한태경 역, 박하선은 서조분소 순경 윤보원 역을 각각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 드라마 재미있다", "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 진짜 연인 같다", "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 몰래 데이트인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쓰리데이즈 박유천-박하선/골든썸픽쳐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속보]美국방 “호르무즈, 美 책임되면 안돼…유럽-亞, 무임승차 끝나”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2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3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4
“승무원이 왜 중국어 못해” 기내 난동…항공기 100분 지연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속보]美국방 “호르무즈, 美 책임되면 안돼…유럽-亞, 무임승차 끝나”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美 정관계 로비 확대…부통령 면담도 주목
낡은 전화부스 33년 지켜…‘공중전화 공주님’ 별명 붙은 80대 할머니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