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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고은아 19금 베드신, 속옷 사이로 엉덩이 문신이…
동아일보
입력
2014-03-25 16:33
2014년 3월 25일 16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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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케치' 고은아/영화 스틸
배우 고은아가 박재정과 영화 '스케치'에서 처음으로 베드신을 선보인다.
고은아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꽁트의 제왕'에 출연해 영화 '스케치'의 베드신을 언급했다.
이날 고은아는 "영화에서 처음으로 베드신에 도전했다. 예쁘게 찍었고 격정적이진 않다"면서 "여자가 좋아할 영화다.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영화 '스케치'는 현실과 타협을 거부해 고독한 여자 고은아(수연)와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가진 박재정(창민)의 지독한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고은아, 박재정 주연의 영화 '스케치'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공개된 '스케치' 스틸사진에서는 고은아와 박재정의 베드신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고은아는 속옷만 입은 채로 침대에 엎드려 눈을 감고 있다. 특히 고은아의 속옷 사이로 엉덩이 문신이 살짝 드러나면서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케치' 고은아-박재정, 재미있을 것 같다", "'스케치' 고은아-박재정, 대박나길 바란다", "'스케치' 고은아-박재정, 꼭 보러 가겠다", "'스케치' 고은아-박재정, 역할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고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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