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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슬럼프? 임요환 벙커링에 3번이나 당해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0 11:45
2014년 3월 20일 11시 45분
입력
2014-03-20 10:41
2014년 3월 20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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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벙커링’ 탓에 홍진호 슬럼프.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화면 촬영
홍진호 슬럼프, 임요환 벙커링 탓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라이벌 임요환의 벙커링 전술에 3번 연속 당한 뒤 슬럼프를 겪은 일은 털어놨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19일 방송에서는 ‘내 위주로 해주세요’편으로 홍진호, 영화평론가 허지웅, 가수 사이먼디(쌈디), 그룹 블락비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홍진호는 프로게이머 시절 임요환과의 대결에서 3연속 벙커링(게임 스타크래프트1의 테란대 저그전에서 테란이 사용하는 전략), 일명 ‘3연벙’에 패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진호는 “임요환과의 경기가 4강이었는데, 그 경기 전 주 경기에 명경기가 나와 팬들이 열광했다”며 “나와 임요환의 대결이니 팬들이 열광하는 것은 당연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규현은 “그 경기를 보려고 치킨, 맥주를 시킨 팬들이 치킨이 도착하기도 전에 끝난 경기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홍진호는 “임요환에게 지기 싫었다. 연습도 엄청 했는데 초반에 임요환이 도박을 했다. 당시 임요환이 사용한 벙커링이란 전략이 ‘모 아니면 도’의 극단적인 전술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홍진호는 “설마 똑같은 전술로 나오겠느냐는 생각으로 게임을 했는데 3번이나 하더라”며 “그 경기에 지고 팬들에게 ‘똑같은 전술에 3번씩이나 당하느냐’며 질타를 받아 반년 간 슬럼프에 빠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 슬럼프를 본 누리꾼들은 “홍진호 슬럼프, 임요환 벙커링…유명한 대결이었지” “홍진호 슬럼프, 임요환 벙커링 때문에 슬럼프라니 마음 고생 많았나보다” “홍진호, 임요환 벙커링에 당해 자존심 상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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