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겨울왕국’ 안나 성우 박지윤, 악플에 상처받은 사연은?
동아일보
입력
2014-02-21 15:32
2014년 2월 21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겨울왕국' 박지윤-소연 성우/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 홈페이지
박지윤과 소연 성우가 디즈니 에니메이션 '겨울왕국' 더빙판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는 '겨울왕국' 더빙판에 목소리를 연기한 박지윤과 소연 성우가 출연했다. '겨울왕국'에서 박지윤은 '안나' 역, 소연은 '엘사' 역을 각각 맡았다.
박지윤과 소연 성우는 직업 특성 때문에 얼굴이 알려지는 것을 꺼린다고 밝혔다. 소연 성우는 "비현실적인 인물을 연기하다 보니까 이미지가 깨지지 않을까 우려해 출연을 자제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지윤 성우는 "한 번은 댓글을 읽다가 '내가 이럴 줄 알았어'라는 글을 보고 상처를 받았다"며 캐릭터와 다른 외모 때문에 악플이 달렸던 경험을 전했다.
'겨울왕국' 더빙판의 인기에 대해 박지윤과 소연 성우는 "'겨울왕국'은 전문 성우들이 참여를 해서 캐릭터들이 살아 있다"고 설명했다.
'더빙 시간이 얼마나 걸렸냐'는 질문에 박지윤은 "다른 작품의 경우 주인공이어도 2시간이면 끝난다. '겨울왕국'은 5시간 정도, 노래는 이틀 동안 했다"고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겨울왕국' 박지윤-소연 성우, 잘 어울린다", "'겨울왕국' 박지윤-소연 성우, 목소리 대박이다", "'겨울왕국' 박지윤-소연 성우, 이미지가 다르긴 하다", "'겨울왕국' 박지윤-소연 성우, 악플은 너무했다", "'겨울왕국' 박지윤-소연 성우, 앞으로도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정부, 요일별 車운행 제한 검토 착수… 석유 수출통제도 만지작
‘13세 촉법소년’ 5년새 1.6배인 1만명… ‘연령 하향’ 다시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