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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3대 화백 ‘유라-재경-손나은’, “못하는 게 뭐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4 13:26
2014년 2월 14일 13시 26분
입력
2014-02-14 11:24
2014년 2월 14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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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3대 화백 사진= 걸 그룹 걸스데이 유라 트위터
아이돌 3대 화백
걸 그룹 걸스데이 유라의 그림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아이돌 3대 화백’을 선정했다.
유라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겨울 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 봤어요. 노래가 너무 좋아요. 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라가 직접 그린 영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 그림이다. 울산예고에서 미술을 전공했다는 유라는 실제 캐릭터와 흡사할 정도로 뛰어난 미술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유라의 그림이 관심을 모으자, 온라인에서는 14일 최근 그림으로 주목받았던 아이돌 3명을 꼽아 ‘아이돌 3대 화백’이라는 애칭을 붙였다.
‘아이돌 3대 화백’에는 걸 그룹 걸스데이 유라를 비롯해 레인보우 재경, 에이핑크 손나은이 꼽혔다.
재경은 의상 디자인 전공으로 옷, 모자, 가방 등을 직접 디자인할 뿐만 아니라 레인보우의 유닛 ‘레인보우 블랙’의 로고도 디자인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또 손나은 역시 학창시절 미술을 공부해 틈틈이 미술 실력을 공개했다.
아이돌 3대 화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3대 화백, 정말 다재다능하네” “아이돌 3대 화백, 이런 게 엄친딸인가” “아이돌 3대 화백, 못하는 게 없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걸 그룹 걸스데이 유라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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