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들개들’ 여주인공 차지헌 누군가 보니…“김연아 닮은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7 15:47
2014년 2월 7일 15시 47분
입력
2014-02-07 15:24
2014년 2월 7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 '들개들' 여주인공 차지헌은?/영화 '들개들' 스틸컷)
'들개들' '차지헌'
영화 '들개들'에 출연한 신인배우 차지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들개들'은 고립된 마을에 찾아온 삼류기자 김정훈(소유준 역)이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마을 사람들과 갈등을 빚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실화를 토대로 만든 영화 '들개들'은 2012년 '전북 무주 지적장애아동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사회고발 영화로 '제2의 도가니'라 불리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차지헌은 '들개들'에서 범죄 없는 마을 오소리에서 병을 앓고 있는 엄마를 모시고 사는 소녀 김은희 역으로 등장한다.
차지헌은 2012년 신인 아이돌 그룹 '오프로드'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당시 '김연아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차지헌은 드라마 '빅', 단편영화 '연옥'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들개들'로 첫 주연을 맡았다.
'들개들' 차지헌에 대해 누리꾼들은 "'들개들' 차지헌, 정말 김연아 닮았네" "'들개들' 차지헌, 어떤 역할?" "'들개들' 김정훈, 파격 변신이네" "'들개들', 실화 바탕 영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9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4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5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6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7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8
[사설]“기초연금 증액, 하후상박 어떤가”… 대상 축소도 검토해야
9
‘얼음 아가씨’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트럼프 “치료 받으며 근무”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7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8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9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10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범행 전 ‘예행연습’ 가능성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황현희 “판단 부족했다…시장 안정되길”
모즈타바, 러 갔나… 모스크바서 수술說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