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양현석 ‘Open Arms’ 흑역사 공개, “제 여자친구는 바로…”
동아일보
입력
2013-12-28 16:19
2013년 12월 28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일요일이좋다-K팝스타3’ 캡처
양현석 Open Arms
양현석 Open Arms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K팝스타3' 에서 참가자 임영은이 'Open Arms'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양현석은 "'Open Arms'는 내가 20년 전 서태지와 아이들 콘서트에서 솔로곡으로 불렀던 노래 중 하나다. 당시 난 '저에게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입니다'라고 했었다. 가장 후회하는 일 중 하나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희열은 "정말 그 영상 보고 양현석을 어떻게 하고 싶었다. 진짜 싫었다. 아무래도 '양현석 Open Arms'가 검색어로 뜰 것 같다. 모든 분들이 그 영상을 봤으면 좋겟다"고 말했고 양현석은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임영은에 대한 심사위원의 평가는 엇갈렸다. 양현석은 'Open Arms'가 임영은 목소리와는 안 맞는 것 같다고 혹평했고 박진영 역시 임영은의 감정 처리를 지적했지만 유희열은 약점을 잘 감출 수 있는 선곡을 하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5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