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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박은빈이 내 이상형”,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3 09:08
2013년 12월 23일 09시 08분
입력
2013-12-21 15:42
2013년 12월 2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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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빈 미니홈피 캡처
박은빈
야구선수 류현진(26)이 이상형으로 배우 박은빈(21)을 지목해 화제다.
류현진은 21일 밤 방송되는 MBC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99쇼'에서 결혼에 대한 솔직하게 밝히며 이상형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류현진은 MBC 드라마 '구암 허준'에 출연했던 배우 박은빈을 언급하며 극중에서 박은빈의 역할처럼 내조를 잘하는 여성상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빈은 지난 1998년 '백야 3.98'로 데뷔해 '구암 허준', '명성황후', '상도',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했다. 또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김수현이 짝사랑하는 윤유란 역으로 출연했다.
류현진 이상형으로 꼽힌 박은빈에 대해 누리꾼들은 "박은빈, 참하게 생겼다", "박은빈, 류현진이랑 잘 됐으면 좋겠다", "박은빈, 나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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